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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산업 1> -거창 세계승강기허브도시 조성 닻올렸다- 승강기 산업복합관시험타워 착공 눈앞 지난 2019년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세계승강기허브도시 조성사업’이 올해 4월 승강기 산업복합관과 새로운 승강기 시험타워 착공을 앞두고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승강기 산업클러스터, 산업복합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운영 주체로 모든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세계승강기허브도시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승강기 산업복합관 건립과 함께 이와 별도로 130억원을 들여 승강기 안전인증 기반 구축사업으로 120여m 높이의 새로운 승강기 시험타워가 건립된다. 세계승강기허브도시는 승강기 설치 제조 및 유지관리 기술인력 양성과 승강기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산업복합관 건립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승강기 산업복합관은 연면적 4,363㎡에 3층 건물로 400명을.. 더보기
<승강기 산업 2> -승강기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동반성장 견인하는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은 승강기 분야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을 통한 성과 공유, 민간 일자리 창출 등 공단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적재산권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 공단은 중소기업의 승강기 안전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중소기업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과 이용자의 안전 확보 및 제품품질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해마다 전개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공단의 지적재산권을 창출하고 성과를 공유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술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사업은 공단에서 기술개발 업체에 연구비용 지원과 개발기술의 안전성 등을 검토하고, 중소기업은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과 제품을 설계·제작.. 더보기
<KoELSA와 함께> Post COVID-19눈으로 보며 상담 가능한 ‘보이는 ARS’ 서비스 시행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보이는 ARS’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상담시스템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지고, 편리해졌는지 소개한다. 눈으로 직접 보며 상담 가능한 서비스 ‘보이는 ARS’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 화면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터치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통화 대기시간이 절약되는, 빠른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또 ‘보이는 ARS’ 서비스는 ‘음성’을 기반으로 한 기존의 ARS 서비스의 단점, 즉 장시간 음성 안내, 입력 오류 등으로 인한 불편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상담서비스를 말한다. 무엇보다 ‘보이는 ARS’는 평소 상담서비스 이용에 많은 어려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