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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 형제섬, 가파도, 마라도 품은 제주 풍경을 한 눈에
여미지식물원 전망대

 

 

 

 

1989년 제주 중문관광단지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여미지식물원은 2만 4000평 규모에 온실 및 옥외 식물원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시설을 둘러보려면 1시간 20분 이상이 소요되는데 옥외정원 약 1.2㎞ 구간은 1인 1000원의 요금으로 유람동차를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 이용하기 좋다.


실내 온실 또한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3794평에 달하는 공간에는 신비의정원, 꽃의정원, 물의정원, 선인잔정원, 열대정원, 열대과수원 등이 있으며 매월 매주 개화하는 꽃의 종류를 온라인 이용안내 게시(www.yeomiji.or.kr/guide/place.jsp)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아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식물원 곳곳에는 다양한 미술작품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익중 작가의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가 설치된 중앙홀에는 전망대로 오르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조금 더 올라간 38m 높이의 전망대에는 5대의 전망 망원경이 있어 한라산과 마라도, 서귀포 범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360도를 돌아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로 중문관광단지뿐 아니라 주변 바다와 한라산 정상까지도 시야에 들어온다. 추운 겨울에 제주를 찾는다면 보다 따뜻하고 안락하게 제주를 만나볼 수 있는 여미지식물원을 추천할 만하다 .

 

 

 

 

여미지식물원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이용시간 09시~18시(매표마감 17시30분)
관람 소요시간 약 1시간 20분 / 입장료 9000원(제주도민 7000원)) / 문의 064-73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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