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EL-Safe 뉴스레터

승강기 보유 대수 75만여 대로 세계 8위, 신규 설치 대수 연간 3~4만여 대로 세계 3위 승강기 강국의 자리에 올라선 대한민국의 승강기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국내 유일의 승강기 인증·검사기관이자 최고의 생활 안전 전문기관이다. 공단은 승강기 안전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산업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맞춤형 인력양성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현장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12월에는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KoELSA 창업지원혁신센터’를 개소하고 스타트업 기업 6곳을 입주시키기도 했다. 또 경인지역본부를 비롯한 공단의 지역본부와 지사들도 상공회의소, 대학 등 여러 기관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인지역본부는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승강기 분야에 필요한 기술력 배양 및 교육 훈련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부산경남지역본부 역시 부경대학교 및 창원대학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생협력을 통한 맞춤형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각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공단은 승강기 분야 중소기업의 신기술 및 시제품 생산, 연구개발에 대한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해마다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업체를 신청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2018년에는 ㈜신우프론티어의 ‘계단겸용 수직형 리프트 성능향상’과 ㈜제일티스틸의 ‘감온 변색성 UV수지를 이용한 미세 및 도광패턴이 적용된 제품’, ㈜에이치피엔알티의 ‘자동점검 에스컬레이터 제어반 및 원격관리 시스템’ 등 3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어 전체 사업비의 65%를 지원했다. 또 지난해에도 승강기 중소기업 기술 이전 및 기술개발 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했다.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구수행 기관에 선정된 업체는 ㈜코리아엘텍, ㈜서광, ㈜서우정보기술, ㈜대오정공 등 4곳이며, 공단 보유 기술이전 업체는 ㈜대오정공, 이강ENM, 한국승강기관리원 등 3곳이다.

 

동반성장 펀드 조성 기업지원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승강기 안전산업 중소기업의 경영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까지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총 4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22개 업체에 저리의 경영자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 4월 29일까지 동반성장펀드 지원기업 공모를 진행해 경영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공단의 추천 절차와 IBK기업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쳐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동반성장 펀드는 공단이 설립된 지난 2016년 11월 IBK기업은행과 함께 승강기 안전산업을 진흥하고 중소기업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조성했다. 첫 해인 2016년 총 20억 원의 재원을 공동 조성한 후 승강기 안전부품 개발 및 생산기업, 안전점검 업체, 안전감리업체 등의 자금 유동성 확보 및 경영난 해소를 위해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자금을 저리로 지원한 후 해마다 업체를 신청받아 대출 심사를 거쳐 자금을 지원,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망 승강기 중소기업 수출 지원

공단은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유명 승강기 엑스포를 통해 승강기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공단은 러시아승강기엑스포와 독일 인터리프트에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들과 함께 참여 한국관을 설치 운영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을 도왔다. 지난해 6월26일부터 28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전시센터에서 열린 ‘2019 러시아국제승강기엑스포ʼ에 국내 6개 중소기업, 거창승강기기업협의회 5개 업체와 참여해 83여억 원의 수출 상담 및 21억여 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다.
또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2019년 인터리프트’에도 국내 10개 승강기 중소기업들과 함께 참여해 한국관을 설치·운영하고 바이어 초청 1대1 비즈매칭을 주선하는 등 수출지원 활동을 전개해 성과를 나타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