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EL-Safe 뉴스레터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우리나라의 승강기 산업이 한 발자국 더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지난 일에 대한 정리와 성찰이 필요하다. 2019년 한해 어떤 일이 있었으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승강기와 관련한 이슈들을 20가지로 정리해 정리해본다. 
정리 편집부 

 

1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노사문화 대상 수상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2019년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노사문화 대상은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사례발표경진대회 등을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10곳이 최종 선정된 가운데, 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는 최고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기관 통합 2년여 만에 노조통합을 이뤄내고 직원이 행복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원만한 임단협은 물론 노사 공동의 열린경영 실현, 기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사공동 워크숍 개최, 사회공헌 전담조직 운영 등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2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년 연속 대상 수상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위원회(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Korea(GPTW))’의  ‘2019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에 선정, 지난해 11월 20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3

승강기안전기술원 개원
전부 개정된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에 따라 승강기 안전인증과 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하는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지난해 3월 26일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은 경남 거창군 남상면 승강기산업단지에 위치한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열렸는데,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 거창군은 물론 승강기 관련 협·단체, 대기업 대표 등 주요 귀빈 150여명이 참석해 제막식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4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헌액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공단은 지난해 10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시상식에서 기관부문 ‘2019년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 안전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생활안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승강기 안전은 물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까지 연결되는 맞춤형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2016년부터 연속으로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5
국내 승강기 70만대 돌파
지난해 6월 19일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 승강기가 설치검사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승강기 보유대수가 70만대 시대를 열었다. 이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김영기 이사장을 비롯해 공단측 관계자와 해당 승강기 제조, 설치회사, 아파트 시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승강기 70만대 보유 기념행사를 가졌다. 국내 승강기는 1910년 옛 조선은행(현재 화폐금융박물관)에 최초로 화폐운반용 승강기가 설치된 후 109년만에 70만대 규모로 성장했다. 

 

6
전면 개정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
지난 2018년 3월 27일 승강기 안전인증의 신설 등을 골자로 공포한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개정 법률이 지난해 3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전부개정이라는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개정 법률은 국내 승강기 안전관리제도의 근본적인 변화와 개선사항을 담고 있는데 특히 그동안 이원화로 운영해오던 안전인증과 안전검사를 행정안전부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으로 업무를 일원화했다.


7
한-러시아 승강기 안전 및 산업발전 업무협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영기 이사장이 지난해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러시아 국제 승강기엑스포(Russian Elevator Week)에 참석해 러시아승강기연합회와 승강기 안전과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승강기 안전관리제도 발전을 위한 협력 ▲승강기 안전관리 정보공유를 위한 협력 ▲승강기산업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8
거창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운영주체 선정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거창 승강기 밸리를 활용한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의 운영주체로 선정되었다. 거창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되는데, 지역 주도로 발굴한 사업을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수평적 협의·조정을 거쳐 이뤄지는 국책사업이다. 따라서 이 사업은 거창군이 주도하고 행안부와 산업부, 고용부가 지역발전 투자를 약속, 국비 91억원, 지방비 130억원, 민간 투자 20억원 등 모두 241억원이 투입되는데 공단은 사업 전반에 걸쳐 운영주체로 참여한다. 

 

9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승강기 안전관리법 제30조(보험 가입)에 따라 승강기 사고로 승강기 이용자 등 다른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해에 배상하기 위한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었다.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은 소유, 사용, 관리하는 승강기에 우연한 사고로 인한 타인의 신체 장애나 재물손해에 대한 포괄적 법률적 배상책임을 갖는 보험이다. 따라서 승강기 관리주체는 기존 보험과는 별개로 신규로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었다.

 

10
국내 제1호 모델승강기 인증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이 국내 승강기 완성품 업체 최초로 모델 승강기 안전인증을 획득한 누리엔지엔지니어링(주)에 KC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전부 개정된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 이후 승강기 완성품이 모델 인증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최초이며, 특히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에 앞서 중소기업 제품이 먼저 받은 모델인증이어서 국내 승강기산업발전에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
‘승강기 안전체험 만족도’ 3년 연속 1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승강기 안전체험 차량 등을 이용해 시행하고 있는 승강기 안전체험 교육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공단은 어린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해마다 ‘찾아가는 승강기 안전체험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승강기 안전체험 차량 1대를 추가로 제작해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12

2019년 승강기 안전주간 성공적 개최
2019년 승강기 안전주간 행사가 지난해 11월 11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주관한 승강기 안전주간행사는 정부와 공단은 물론 승강기 관현 협·단체, 학계, 기업, 시민사회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산업진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13
2020년 승강기 표준유지관리비 공표
2020년 승강기 표준유지관리비가 승객용 공동주택 6층 기준으로 전년대비 8.43%(1만4000원) 인상된 18만원으로 공표했다. 승강기 표준유지관리비는 행정안전부 고시 ‘승강기 안전운행 및 관리에 관한 운영규정’ 및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공표 ‘엔지니어링 기술부문별 기술자 노임단가’를 적용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해마다 산정 공표하고 있다.

 

14
장애인 승강기안전교육에 음악치료 활용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치료학과와 손잡고 장애인 승강기 안전교육에 음악치료를 활용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졌다. 공단은 자폐 및 발달지연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승강기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과 음악치료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위해 이화여대 음악치료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
공단 씨름 꿈나무 지원 사회공헌 활동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로 사회공헌기금을 마련해 씨름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고 나섰다. 공단은 지난해 9월 진주 남중학교를 방문해 사회공헌기금 후원협약을 맺고 씨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씨름 꿈나무 육성 후원금’을 전달했다. 

 

16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승강기 특별안전점검
지난해 7월 12일부터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경기장과 선수촌 승강기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194개국 26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 수영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공단은 호남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승강기 특별점검반’을 운영해 경기장과 선수촌에 설치되어 있는 승강기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으로 세계수영선수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17
제100회 전국체전 경기장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가 지난해 제100호를 맞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에 설치된 승강기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 서울지역본부는 8지역사무소의 특급검사원들로 점검반을 편성해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 전국체전이 열리는 경기장에 설치된 85대 승강기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8
제2호 승강기 안전체험차량 출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신규제작한 제2호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이 출고식을 갖고 본격적인 승강기 안전교육에 나섰다.
이번에 출고된 안전체험차량(2호)은 8t 트럭을 특수 개조(양측면 확장)하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시청각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를 구축하였으며, 차량 후부에는 파워 리프트를 설치하여 휠체어·전동스쿠터 이용자까지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시설을 갖추었다. 

 

19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일본 키토사 업무협약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산업현장 중량물 운반 기기분야 글로벌 업체인 일본 키토사(사장 키토 요시오)와 ‘산업용 기계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협정’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산업용 기계류 관련 업무 및 정보교류, 안전사고 예방, 사고에 대한 원인 규명 및 예방대책 마련 등 산업용 기계류의 발전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스마트 오피스 구축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지역 사무소를 스마트워크 오피스로 구축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 5월 20일 개소한 서울 강서지사를 시작으로 강동지사까지 스마트워크 오피스로 구축해 직원들의 사무환경에 대한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앞으로 공단은 유연근무제 확대 등 근무환경 변화에 따라 스마트워크 오피스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0